< 파도타기:휴식의 기술 >은 사각의 공간안에 싱잉볼 (singing bowl)을 설치하고, 거기서 나오는 진동과 소리와 함께 명상을 하며 휴식을 취하는 도구이다.
싱잉볼이 발산하는 진동과 소리를 통해 신체의 이완과 편안함을 느낄수 있다.
작가는 지난 5년간 자연, 식물과 함께 마음의 휴식을 할수 있는 유사-자연 공간을 구축하는 작업을 해왔다.
작가는 지난 5년간 자연, 식물과 함께 마음의 휴식을 할수 있는 유사-자연 공간을 구축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와 함께 자신의 휴식방법만이 아닌 타인의 휴식방법을 조사하며 공유하는 작업도 진행중이다.
이전의 전시에서는 관람객이 자신의 휴식방법을 리서치페이퍼를 통해 작가에게 전달하고, 관람자는 작가의 휴식방법을 알아가는 ‘휴식의 교환’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는 QR코드를 이용한 ‘휴식의 교환’이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는 QR코드를 이용한 ‘휴식의 교환’이 진행된다.
멈출수 없는 삶의 파도(스트레스) 를 싱잉볼의 진동과 이완을 통해 치유하는 시간을 갖고,
완벽한 파도를 타는 것처럼 삶의 매 순간 찾아오는 파도를 우아하게 흡수하는 방법을 통해 삶의 카타르시스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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