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심리학자 마크 버먼은 미시건 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GPS'를 나누어 주고 산책을 하게끔 했다. 두 부류로 나누어 한쪽은 가까운 수목원을 거닐게 했으며, 다른 한쪽은 시내를 걷게 했다. 산책이 끝난 다음 두 그룹은 일련의 심리학 테스트를 치렀다. 결과는 분명했다. 시내를 걸어 다닌 학생들은 기분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으며, 나무들 사이에서 거닌 학생들에 비해 집중력이 떨어졌다. 두 번째 실험은 더욱 놀라운 사실을 확인해줬다. 단지 사진에 담은 자연 풍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내거리를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정신건강에 좋은 효과가 일어난 것이다.
전시는 이와 같은 실험에 나타난 푸른 자연의 치유효과에 영감을 받았고 휴식방법의 교환 프로젝트로 관객들은 리서치페이퍼를 통해 작가에게 자신만의 휴식방법을 알려주고 작가의 휴식방법(씨앗)을 받는다. 작가와 관람객이 서로의 휴식방법을 교환하는 것이다. 관객들은 씨앗을 키우며 작가의 휴식방법을 체험하고 자라난 씨앗의 사진을 다시 작가에게 보내준다. 그리고 전시장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적어 놓은 휴식방법들을 보며 자신의 휴식방법도 되돌아보며 자신만의 휴식의 방법을 찾아가기를 희망한다.
전시는 이와 같은 실험에 나타난 푸른 자연의 치유효과에 영감을 받았고 휴식방법의 교환 프로젝트로 관객들은 리서치페이퍼를 통해 작가에게 자신만의 휴식방법을 알려주고 작가의 휴식방법(씨앗)을 받는다. 작가와 관람객이 서로의 휴식방법을 교환하는 것이다. 관객들은 씨앗을 키우며 작가의 휴식방법을 체험하고 자라난 씨앗의 사진을 다시 작가에게 보내준다. 그리고 전시장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적어 놓은 휴식방법들을 보며 자신의 휴식방법도 되돌아보며 자신만의 휴식의 방법을 찾아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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